안드로이드 기초 : 애플리케이션 구성요소 1. Activity
저번 포스트에서 간단한 프로젝트를 만들어 구동시켜보았다.
에뮬레이터가 애플리케이션을 과정을 설명하면서 구성요소(Activity 등)의 개념이 부족하여 설명이 매끄럽지가 못했다. 원래 못 하는 것도 이유 중의 하나이고..;;
이번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요소 중 Activity에 대해 알아보려한다.
애플리케이션을 구성요소는 4가지가 있다. ( Components 라고도 하고, Block 이라고도 한다. )
- Activity
- Services
- Broadcast receivers
- Content providers
1.
한 단어로 표현 하면 “화면”이다.
C/S 프로그램 환경에서의 생각하면 될 것이고, Web환경에서 Page를 생각하면 될 것이다.
이 모여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한다.
예를 들면, 간단한 문자 메시지 보내는 생각해보자. 이 애플리케이션에서 필요한 화면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을 것이다. ( 기본적으로 )
- 메시지 내용 입력하는 화면
- 사람 번호 입력하는 화면
위의 화면으로 구성되었을 이 애플리케이션은 2개의 Activity로 구성되었다고 말 할 수 있다.
2. 생명주기 – Lifecycle
Activity가 호출되어 생성되고 행동이 소멸될 때까지의 주기를 말하는데, 그 사이에 활성화되거나, 비활성화되거나, 유저에게 보여지거나, 하는 등의 상태변화가 있을 수 있다.
아래 그림에 Activity의 잘 나와 있다.

Activity 생명주기에는 7가지의 대응 할 수 있다.
- onCreate() – 호출되어 생성되는 뷰를 생성하고 목록에 데이터를 바인딩하고, 이전 상태를 복원하는 등의 일 수 있다.
- onRestart() - Activity가 정지되었다가 다시 시작될 때 호출 된다.
- onStart() - Activity가 유저에게 보이기 시점.
- onResume() – 유저와 상호작용을 시작하는 시점, 이 되면 Activity는 Activity Stack에서 최상위에 위치하게 된다.
- onPause() 다른 Activity에 의해 화면에서 가려진 시점,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다른 Activity가 단계를 실행하기 전에 실행된다. 일반적으로 이 단계에서 사용된 데이터의 저장이나, 소모하는 작업의 중단, 애니메이션의 중지를 수행한다.
- onStop() – 다음으로 이 시점으로 오게된다. 이 단계에서 다시 이 액티비티가 화면으로 onRestart()단계로 가게 된다. 만약 다른 어플에서 사용하는 메모리양이 많아 메모리가 되면 안드로이드가 메모리를 회수하게 된다.
- onDestroy() – 액티비티가 완전히 전에 실행된다. 종료되기 전 데이터를 처리하거나 하는 경우에 이용한다. 종료되는 사용자가 종료 할 는 경우도 있지만 안드로이드가 메모리 회수를 위해 제거하는 경우도 있다.
이번 포스트에서는 대해 알아보았다.
역시 설명은 어려운 것 같다.
평소 공부하는 스타일이 뭔가를 하면서 깨닫는 스타일이라 이론에는 약해 기초가 부족하다는 들기도 하지만 역시 백문이불여일견이고 백견이불여일행이라는 말 처럼 부딪혀 위에 블라블라 써 놓은 글들이 이해가는 날 들이 올것이다.
혹 위에 적어놓은 글 중 잘못된 점이 있다면 알려주시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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